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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1월 25일(목), 오후 2시 종로구 계동 현대건설 사옥에서 국내 최초 홈네트워크건물인증 AAA등급 인증서 수여 및 명판 설치 행사를 개최했다. 
 
이에 앞서, 과기정통부에서는 지난 2017년 7월 1일 홈IoT 확산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홈네트워크건물인증 등급(AA, A, 준A)에 AAA등급을 추가로 신설하였다. 

국내 최초로 홈네트워크건물인증 AAA등급(홈IoT)을 획득한 백련산 힐스테이트 아파트는 현대건설이 설계 및 시공, 현대통신이 홈네트워크 시스템을 설치했고, 현대건설·SK텔레콤 공동으로 홈IoT를 위한 스마트기기용 앱 도입과 IoT기기 연결 확장성을 확보하여 명실공히 최상의 스마트홈으로 거듭나게 되었다. 
 
홈네트워크건물인증은 조명, 난방, 출입통제 등의 서비스를 원격(월패드)으로 제어할 수 있는 건축물에 등급을 부여하는 것으로 2007년부터 시행되어 왔다.
* ’17년까지 누적 98.9만세대가 준공시 홈네트워크건물 인증을 받았으며, ’17년의 경우 아파트 준공 35.3만 세대 중 약 41%인 14.4만 세대가 홈네트워크건물인증 획득
 
이번에 최초로 인증받은 AAA등급(홈IoT)기준은 기존의 홈네트워크건물인증 등급(AA, A, 준A)보다 상위 등급으로, AA등급에 스마트기기용 앱, 기기확장성, 보안 등의 항목을 추가 적용하여 심사기준에 엄격성을 더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