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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통신은 지난 12월 12~14일 3일간 일본 도쿄에 위치한 국제 전시장 빅 사이트(Big Sight)에서 열린 ‘제3회 일본 빌드 전시회
( 3rd Japan Build International Building & Home Week)’에 참가해 현대통신의 스마트 홈 IOT 솔루션을 선보였다.

410여개사가 참가하고 약 3만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이 전시회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선보인 AI&Smart Home 전시 섹션에
현대통신이 단독 부스로 참가하여 큰 호응속에 성공적인 전시를 마쳤다. 현대통신의 스마트 홈 브랜드명칭인 ‘HT Home’을 주제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하우스 형태의 부스 디자인이 소개되었다.

‘스마트 호스트'를 기반으로 하는 '홈 IOT 솔루션' 및 '스마트 월패드’, ‘스마트 보안 솔루션’, ‘스마트 도어락’ 등의 제품군별
전시공간 구성으로 이루어졌으며 제품 시연을 통해 관람객의 제품의 이해를 높였다.




IOT SMART HOME 존.jpg

기존의 스마트홈 제조사들이 간단한 제품 동작 위주의 제품시연을 했다면 현대통신은 ‘시나리오 모드’ 설정을 통해
사용자의 상황에 맞는 생활가전기기 작동으로 기존 스마트홈 시장보다 한발 앞선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 호스트(HCS-W1001)’는 스마트폰 App에 등록된 IoT 스마트 기기를  Z-Wave통신 및 IR(Remote Control)로 컨트롤할 수 있는 스마트한 제품이다.
해외에는 일본을 비롯한 10여개국에서 판매를 시작하였고 국내에는 2019년 2월경 출시하여 소비자와 만날 예정이다.



또한 많은 관심을 끌었던 현대통신의 신제품 ‘스마트 월패드(HNF-I4100, 2019년 10월 출시예정)’는 홈 IOT 솔루션에 특화된
풀 터치 스크린 적용방식으로 스크린 전면부 미러와 하단부에 메탈을 적용하여 견고함과 고급스러움을 더해 실내 인테리어 디자인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세대 현관 모니터링 및 영상통화와 같은 기본적인 기능에 스마트폰으로 조명, 가스밸브, 냉난방기기 제어, 정보가전 원격제어 기능을 더한
미래지향적 스마트 제품으로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 홈 제조사인 것을 보여주었다.
이번 전시를 통해 현대통신은 대한민국 대표 스마트홈 제조사를 넘어 브랜드 글로벌화를 위한 행보로 앞으로
다양한 국내외 전시 및 홍보활동으로 소비자와 업계 관계자들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회를 가지도록 하겠다는 관계자의 전언이다.